가격은 뛰고 거래는 줄고, 강북핵심권의 엇갈린 신호
강북핵심권 매매 평균가가 25억 103만원으로 오른 한 주, 거래량은 전주보다 줄었습니다. 용산·마포·성동 구별 흐름과 함께 짚어봅니다.
MARK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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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핵심권 매매 평균가가 25억 103만원으로 오른 한 주, 거래량은 전주보다 줄었습니다. 용산·마포·성동 구별 흐름과 함께 짚어봅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 인선, 장기전세 공급, 재건축 수주 소식이 겹친 한 주. 강남권 거래량 46건, 매매 평균 22억 8,905만원 데이터와 함께 짚어봤습니다.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강남권 매매 평균가는 22억 8,905만원으로 전주보다 올랐지만 거래량은 46건으로 줄었습니다. 구별 온도차와 이번 주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 인선 소식과 분당 매매가 톱3 보도가 겹친 한 주, 분당권 거래량은 -36.7%로 줄고 매매 평균가는 9.3% 올랐습니다. 두 흐름을 같이 놓고 본 관찰입니다.
분당권 주간 거래량이 전주 대비 36.7% 줄어든 가운데 매매 평균가는 19억 3,871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전세는 2건에 그쳐 해석에 유의가 필요한 한 주였습니다.
2026-W38 강남권 거래량 46건, 매매 평균 22억 8,905만원(+6.9%) 데이터를 근거로 매수·매도·임차 상담에서 쓸 수 있는 설명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인천기타 아파트 거래량이 전주보다 늘고 매매 평균가는 3억 4,464만원으로 보합을 보였습니다. 계양구 강세와 부평구 관망세가 동시에 나타난 한 주입니다.
경기북부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아파트 거래 239건, 매매 평균 3억 5,738만원으로 보합, 전세는 3억 6,450만원으로 강세를 보인 한 주를 정리합니다.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수원권 거래량은 357건, 매매 평균가는 보합, 전세 평균가는 전주 대비 41.8% 오른 한 주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강북핵심권 거래량은 22건으로 전주보다 크게 줄었고 매매 평균가는 하락, 전세 평균가는 상승했습니다. 구별 온도차와 이번 주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강남권 주간 거래량이 -28.6% 줄어 45건에 그쳤습니다. 매매가는 +3.4% 올랐지만 표본이 적어 시세 대표성을 신중히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분당권 아파트 거래량이 전주 대비 54.2%, 매매 평균가는 10.3% 올랐습니다. 대형 평형 거래 증가와 규제 이슈를 함께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