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는 내리고 거래는 두 배, 수원권의 엇갈린 신호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수원권 전체 거래량은 486건으로 전주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매매 평균가는 6억 5,840만원으로 내렸고 전세는 올랐습니다.
MARKET JOURNAL
수원권 아파트 거래량과 가격 흐름, 지역 이슈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수원권 전체 거래량은 486건으로 전주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매매 평균가는 6억 5,840만원으로 내렸고 전세는 올랐습니다.
수원권 9월 22일~28일 거래량이 217건으로 전주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매매 평균가는 6억 5,873만원으로 보합, 전세는 3억 5,794만원으로 하락했습니다.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수원권 아파트 거래량은 554건, 매매 평균가는 6억 4,944만원으로 전주 대비 모두 상승했습니다. 금리 인상기와 겹친 수요 흐름을 짚어봅니다.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수원권 거래량은 전주 대비 줄었지만 매매 평균가는 6억 2,438만원, 전세 평균가는 3억 9,840만원으로 함께 올랐습니다.
9월 1일부터 7일까지 수원권 거래량은 297건, 매매 평균가는 6억 409만원으로 보합이었지만 전세 평균가는 2억 9,099만원으로 전주 대비 급락했습니다.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수원권 거래량은 357건, 매매 평균가는 보합, 전세 평균가는 전주 대비 41.8% 오른 한 주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