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뛰고 거래는 준 경기남부기타, 무엇이 남았나
경기남부기타 9월 1일부터 7일까지 매매 평균가 3억 4,367만원으로 상승했지만 거래량은 전주 대비 줄었습니다. 대형과 소형의 온도차를 짚어봅니다.
MARKET JOURNAL
권역별 아파트 거래량과 가격 흐름, 지역 이슈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경기남부기타 9월 1일부터 7일까지 매매 평균가 3억 4,367만원으로 상승했지만 거래량은 전주 대비 줄었습니다. 대형과 소형의 온도차를 짚어봅니다.
9월 1일부터 7일까지 분당권 거래량은 전주보다 늘었지만 매매 평균가는 17억 6,058만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거래량과 가격이 엇갈린 한 주를 정리했습니다.
인천기타 9월 1일부터 7일까지 매매 평균가 3억 7,260만원, 거래량 200건. 부평·계양 중심 가격 상승과 전세 시장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동남권 아파트 거래량이 전주보다 28.8% 늘어난 76건을 기록했습니다. 평균 매매가는 11억 2,901만원으로 전주 대비 소폭 올랐습니다. 구별 온도차와 이번 주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경기북부 8월 27일~9월 2일 아파트 거래 196건, 매매 평균 3억 5,372만원. 거래량은 전주 대비 24.9% 줄고 전세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선 소식이 나온 주, 경기남부기타는 거래량 132건·매매 평균 3억 1,732만원으로 보합을 보였습니다. 정책과 실거래 사이의 시차를 짚어봅니다.
경기남부기타 8월 27일~9월 2일 아파트 거래 132건, 매매 평균 3억 1,732만원. 거래량은 줄고 가격은 보합인 한 주를 데이터로 짚어봅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의 '속도' 메시지가 나온 주, 강북핵심권 거래량은 35건으로 전주 대비 7.9% 줄고 매매 평균가는 25억 103만원을 기록했습니다.
강북핵심권 매매 평균가가 25억 103만원으로 오른 한 주, 거래량은 전주보다 줄었습니다. 용산·마포·성동 구별 흐름과 함께 짚어봅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 인선, 장기전세 공급, 재건축 수주 소식이 겹친 한 주. 강남권 거래량 46건, 매매 평균 22억 8,905만원 데이터와 함께 짚어봤습니다.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강남권 매매 평균가는 22억 8,905만원으로 전주보다 올랐지만 거래량은 46건으로 줄었습니다. 구별 온도차와 이번 주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 인선 소식과 분당 매매가 톱3 보도가 겹친 한 주, 분당권 거래량은 -36.7%로 줄고 매매 평균가는 9.3% 올랐습니다. 두 흐름을 같이 놓고 본 관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