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오르고 거래는 줄고, 분당권의 엇갈린 신호
분당권 매매 평균가 18억 1,494만원으로 전주보다 올랐지만 전체 거래량은 67건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재건축 이슈와 함께 이번 주 시장을 정리합니다.
MARKET JOURNAL
분당권 아파트 거래량과 가격 흐름, 지역 이슈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분당권 매매 평균가 18억 1,494만원으로 전주보다 올랐지만 전체 거래량은 67건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재건축 이슈와 함께 이번 주 시장을 정리합니다.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분당권 매매 평균가는 16억 5,794만원으로 전주 대비 올랐지만 거래량은 104건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구별 흐름과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분당권 9월 8일~14일 매매 평균가 16억 4,323만원, 전세 6억 5,694만원. 거래량은 전주보다 17.8% 줄었습니다. 재건축 이슈와 함께 짚어봅니다.
9월 1일부터 7일까지 분당권 거래량은 전주보다 늘었지만 매매 평균가는 17억 6,058만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거래량과 가격이 엇갈린 한 주를 정리했습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 인선 소식과 분당 매매가 톱3 보도가 겹친 한 주, 분당권 거래량은 -36.7%로 줄고 매매 평균가는 9.3% 올랐습니다. 두 흐름을 같이 놓고 본 관찰입니다.
분당권 주간 거래량이 전주 대비 36.7% 줄어든 가운데 매매 평균가는 19억 3,871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전세는 2건에 그쳐 해석에 유의가 필요한 한 주였습니다.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분당권 아파트 거래량이 전주 대비 54.2%, 매매 평균가는 10.3% 올랐습니다. 대형 평형 거래 증가와 규제 이슈를 함께 짚어봅니다.